네남들은 예쁜 사람, 귀여운 동물에 빙의할 때 나는 남주 방 장롱에 숨어 사는 음침한 괴물에 빙의했다. 그것도 모자라 남주를 괴롭히는 못된 괴물. 원작대로라면 불에 타 죽게 된다. 그런데― “네 뿔은 장미보다 더 아름다운 색이야.” “내가 네 이름을 지어 줘도 될까?” 다행히 남주와 친해진 것 같다. 세입자(?) 된 몸으로 방 주인인 남주와 친해져서 다행이야!
표지·작품 정보 출처: 네이버웹툰
651위 추천
871위 좋아요
745위 댓글
#로맨스#첫사랑#성장물#인외존재#빙의#로판#소설원작
세계관
리캡 전체인물 이미지는 저작권이 원저작자와 플랫폼에 있습니다. 위습이 만든 이미지가 아니며, 권리자 요청 시 즉시 삭제합니다.
추이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0
아직 이 작품 이야기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쓰기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위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