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421위 추천
624위 좋아요
679위 댓글
로맨스 #로맨스#첫사랑#성장물#인외존재#빙의#로판#소설원작
추이
좋아요·조회수회차 댓글
줄거리
남들은 예쁜 사람, 귀여운 동물에 빙의할 때 나는 남주 방 장롱에 숨어 사는 음침한 괴물에 빙의했다. 그것도 모자라 남주를 괴롭히는 못된 괴물. 원작대로라면 불에 타 죽게 된다. 그런데― “네 뿔은 장미보다 더 아름다운 색이야.” “내가 네 이름을 지어 줘도 될까?” 다행히 남주와 친해진 것 같다. 세입자(?) 된 몸으로 방 주인인 남주와 친해져서 다행이야!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위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