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3453위 추천
2948위 조회
로맨스 #로코#서양풍#철벽녀#순정남#궁정물#로맨스
추이
좋아요·조회수회차 댓글
줄거리
납치된 남자주인공에게 빠져 폭군 오빠를 배신했다가,\n단명하는 개미 조연에 빙의했다.\n\n원작대로라면 남주에게 홀려 그의 탈출을 도와야 하는데….\n원작? 알 게 뭐람. 일단 나부터 살아야 할 것 아니야.\n\n우선 날 언제 죽일지 모를 무서운 오빠부터 꼬셔보기로 했다. 했는데….\n\n“겁도 없이 내 동생을 건드렸으면 책임을 져야지.\n골라 봐. 투옥, 유배, 사형. 못 고르겠으면 셋 다 해도 좋고.”\n\n…꼬실 필요가 없는데?\n이 오빠가 갑자기 왜 이럴까.\n\n“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클라라 공주님이 이곳에 계시니까요.”\n\n남주는 또 왜 이러는 거지? 황자님은 황제 되러 가셔야죠!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위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