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약혼녀만 열 명 이상 죽일 예정인 미친 주인공의 양판소에 빙의했다. 먼 발치서 조용히 살다 가려고 했는데... 남주가 자꾸만 관심을 보인다. 게다가 어리지만 벌써부터 싹수가 잘생긴 얼굴이 눈부시기까지한데... "나 잘했어? 그럼 어서 칭찬해 줘." 갑자기 다정한 척하지 마. 미친놈아.
표지·작품 정보 출처: 카카오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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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녀#친구>연인#다정남#순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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