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E,볼드 · 로맨스
사고로 청각을 잃고 감정이 매말라 버린 시은은 소리는 들을 수 없지만 상대방의 간절한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친할아버지 같은 mj회장님의 부탁으로 최시혁 본부장의 비서로 들어가게된 시은은 시혁에게 마음을 조금씩 열게 되고, 시혁은 그런 시은을 이용하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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