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레그날, 나는 당신에게 고백을 할 생각이었다. 울릉도에서 우연히 마주친, 정체불명의 여자 최지영. 선우 현은 자꾸만 지영이 신경 쓰인다. 짧은 시간 사이에도 서로에게 끌리고 마는 두 사람.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지영이 사라지고 만다. 흔적도 없이. \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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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녀#다정남#현대물#로맨스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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