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마 씨는 마치 행이 많은 시를 읊듯 이야기한다.\n\n문학부 부장이자 유일한 부원\n완벽무결 문학소녀 코다마 마리아와,\n전도유망 입부희망자 후에다.\n독특하고 농밀한 둘만의 문학부 활동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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