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레돈은 없지만 세상이 만만한 그녀 마리. 예쁘고 매력이 넘치는 자신이 화려하게 살지 못한다면 이건 너무 억울한 일. 그러니까 자신을 빛내줄 돈 많고 잘생긴 남자라면 당연히 감사! 싫을 이유가 없다. 마리는 같은 과 부잣집 아들 호수와 사귀기 위해 여러 계략을 짜고 사귀기 시작하지만... 알고 보면 마리는 허당미 있고 내면은 착한, 아직은 어린 20대일 뿐. 호수와 데이트를 하다 보니 의외의 자상함과 순수함에 오히려 자신도 모르게 빠져들어 반하게 된다. 이대로 자신의 이상형을 만나 순탄하게 잘 풀리는가 싶었는데... 비련의 여주인공에게는 시련이 닥치는 게 당연한 일! 호수 아버지의 회사에 부도가 나는 등 온갖 장애물이 마리의 앞길을 가로막지만, 외로워도 슬퍼도 마리는 안 울어!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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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현대물#연애#캠퍼스물#로맨스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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