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요코하마 지국에서 신문 기자로서 일하는 후나바시 치토세의 꿈은 하루 빨리 본사 사회부로 이동하는 것. 이를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고 특종을 노리고 있지만, 오히려 요코하마의 지방 검사에게 육체 관계를 강요당한다. 마침 그 현장을 목격한 남성에 의해 위기를 겨우 넘기는데... 이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치토세의 비전은 서서히 무너져 내리기 시작한다.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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