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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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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내가 사는 요코하마는 필름 카메라로 찍어야 제맛. 일도 취미도 사진을 찍는 것. 사진 바보라고 불려도 별 도리가 없다. 그런 유이가 스캔들 사진을 찍었다고 착각당해 만난 것은 잘나 보이는 미남, 세이시. 처음엔 연극이었지만, 진심으로 좋아하게 된 당신은 대체 누구? 당신의 전부를 찍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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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