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레“나랑 세 번만 만나.” “하고 싶은 게 세 번 만나는 거야, 아니면 세 번 자고 싶은 거야?” 그의 입매가 희미한 곡선을 그렸다. “당연히 뒤에 거.” 직설적이고 농밀한 두 남녀의, 타협 없는 고자극 로맨스.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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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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