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레사탕 같은 3명의 파트너들, 그리고 운명처럼 재회하게 된 십대 시절 나의 첫사랑. 둘 중 어느 쪽도 쉽게 놓을 수 없는 연희수는 네 명의 남자들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외줄타기를 시작한다. “이렇게 늦은 시간에.” “…….” “뭘 했길래 머리가 젖었어.” 과연 연희수는 비밀을 들키지 않고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을까?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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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역하렘#소설원작#로맨스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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