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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이종족#현대물#계약관계#판타지
추이
줄거리
소녀는 재앙의 신과 계악한다. ——그 영혼을 대가로. “너는 내 것이다.” 불행한 소녀 앞에 나타난 재앙의 신. 과거에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찾아왔다는 남자는 영혼을 대가로 소녀의 소원을 이루어 주겠다고 한다. <만능감정사Q의 사건수첩>의 코믹스판을 그린 카미코 치즈가 보내는 일본풍 다크 판타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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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