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치일 뻔 한 어린 소녀를 몸을 던져 구한 주인공 “쿠리하라 미사토” 정신을 차려보니 천국에 와 있었고, 자신을 ‘신’이라고 소개한 사람이 소원을 한 가지 들어주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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