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레권영은 매번 윤제영에게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걷어차였다. 무려 여섯 번이나. 문제는 실연을 하게 되면 무조건 윤제영을 처음 만난 새 학기 첫 날로 돌아간다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결국 0으로 남은 권영의 고백. “더럽고 치사한 윤제영. 나도 이제 너 안 좋아할 거다!” “…뭐?” 하지만 포기의 순간, 다시 루프가 시작되며 관계가 미묘하게 바뀌기 시작했다.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196위 추천
604위 조회
64위 댓글
#학원#짝사랑수#떡대공#귀염수#츤데레공#BL
세계관
리캡 전체인물 이미지는 저작권이 원저작자와 플랫폼에 있습니다. 위습이 만든 이미지가 아니며, 권리자 요청 시 즉시 삭제합니다.
추이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0
아직 이 작품 이야기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쓰기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위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