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누군가가 무심코 던진 한 마디에 상처를 받아 말더듬이가 된 재하와 히키코모리가 된 영우.\n각기 다른 아픔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 과연 두 사람은 서로를 통해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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