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레냥줍이 아니라 남자를 주웠다?!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꾸리던 유아르바이트로 생계를 꾸리던 유이는 귀갓길에 엉망이 된 채 길에 방치된 남자를 줍는다. 묘한 매력을 지닌 남자 토시키를 집까지 데려다주고, 엉겁결에 술친구 노릇까지 해주다 그대로 잠들고 만다. 그리고 다음 날, 떠나려던 유이는 안에서 잠겨 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걸 깨닫는데……. “나, 감금이 취미거든.” 감금이 취미인 4차원 소설가 토시키. “어떻게 하면 함께 있을 수 있어?” 위태롭고 아슬아슬한 토시키를 그냥 내버려둘 수 없는 신입 수감인 유이. 일상과 비일상의 틈새에서 흔들리는 두 남자의 기묘한 동거 생활이 시작된다.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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