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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삼각관계#능력녀#조선#동양풍#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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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성종 재위, 궁중의 향료를 별도로 관리하는 ‘향실’이란 직제를 두었고\n‘전향 별감’이라는 벼슬을 두어 식물을 재배 관리, 감독하도록 하였다.\n‘향실’은 각 궁마다 있었으며 여기에는 두 명의 향장이 있었다.\n‘향을 만드는 장인’을 뜻하는 말로, 지금의 조향사인 것이다!\n\n조선조 최초의 여성 조향사이자 아로마테라피스트인,\n아리솔의 일과 사랑에서의 성공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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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