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중기. 태평성대가 지나가고\n서서히 혼란에 빠져가는 세상.\n\n신력을 가지고 태어난 덕령은\n귀신의 손에 아버지를 잃은 후,\n더 이상 도망치지 않기로 결심하는데...\n\n간악한 무리들의 손아귀에서 조선을 구하라!
아직 강추가 없어요.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