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을 심하게 가리는\n오타쿠 여대생 미야코가\n만난 천사 같은 초딩?!\n여동생이 데리고 온 친구\n하나와 만난 순간,\n두근거림이 멈추지 않는 미야코!!\n만날 때 마다 흥분하지만\n귀여운 하나와 친해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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