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언니가 너무 좋아.” 그 누구도 자신을 사랑하지 않을 거라, 그리고 잡아주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마음을 걸어 잠그고 살아온 수수한 여자아이 사유리. 13년만에 재회한 여동생 미코토는 놀랍게도 천사가 되어 있었다! 자신과 달리 귀여운 동생을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하지만 그 아이가 살짝 부러워질 때도 있다. 미코토와 함께 하는 생활은 사유리의 마음에 사랑을 더해줄 수 있을까?! 여동생의 격한 사랑이 무겁다…!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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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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