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감정사 ‘본텐’과 다정한 수수께끼의 점장. 두 사람(?)이 꾸리는 작은 가게에 방문하는 사람들은 기묘한 체험을 하게 되는데――? 눈물 저편, 따뜻한 추억이 깃드는 걸작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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