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살려고 했습니다만

착하게 살려고 했습니다만

앤트스튜디오,소냑,키아르네
휴재 전체
1146위 추천
1048위 조회
1045위 댓글
로판 #로맨스판타지#성장물#환생물#빙의물#달달물#권선징악#신분차이#라이벌/앙숙#왕족/귀족#오만남#냉정남#능력녀#외유내강#무심녀#걸크러쉬

추이

좋아요·조회수회차 댓글

줄거리

할머니 장례식 후 눈을 떴는데 귀족의 몸에 들어왔다. 무려 결혼하기 싫어서 죽은 여자의 몸. 결혼할 뻔한 남자의 형은 찾아와서 돈을 갚으라고 협박하고, 심지어 도움 1도 안 되는 아버지. 그리고 조만간 사라질 가게와 망해 가는 영지. 어제까지 탕비실 커피 하나 훔치기, 사무실에서 핸드폰 충전하기 등등 소확행을 실현하던 현대인이었는데 이제부터는 돈도 갚고 영지도 다스려야 한다. 착하게 살 기회라는 신의 말대로 착하게 살려고 했는데… “빵 몇 개 팔아서 과연 갚을 수나 있을지 모르겠군.” “갚을 테니 걱정 마.” “그런 기적이 일어난다면.” 그는 내게 돌아서더니 삐딱하게 서서 가슴 앞으로 팔짱을 꼈다. 화가 난 순간에도 그의 모습은 기가 막히게 멋있었다. “네 앞에 무릎 꿇고 네 발등에 입을 맞추지.”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