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기한은 6개월, 그 안에 반드시 네 남편을 죽이거라.” 신혼 첫날밤, 시어머니의 명으로 남편을 죽이는 막장 조연 '앨리스'의 몸에 빙의했다. 돈에 팔려 산송장 같은 공작에게 시집온 줄 알았는데, 웬걸, 이 공작 몸도 좋고 잘생겼잖아?! 죽이기엔 아까우니 독 대신 신성력을 써주며, 살길을 모색했다. "어머니, 저는 공작님을 위해 신관이 되겠습니다! 신관이 되어 평생 공작님의 안녕을 빌겠어요!" 그렇게 공작가를 떠나려던 날, 의식 없던 남편이 깨어나버렸다. “어둠 속에서 날 꺼낸 게 당신이니, 책임지세요.” 살려줬더니, 책임지라고요? <시한부 남편인 줄 알았습니다만?>
표지·작품 정보 출처: 카카오웹툰
636위 추천
342위 조회
464위 댓글
#로맨스판타지#오해물#시월드#성장물#시한부#운명#다정남#소유욕/독점욕#카리스마남#집착남#엉뚱발랄녀#외유내강#계약관계#정략결혼#로맨틱코미디
세계관
리캡 전체인물 이미지는 저작권이 원저작자와 플랫폼에 있습니다. 위습이 만든 이미지가 아니며, 권리자 요청 시 즉시 삭제합니다.
추이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0
아직 이 작품 이야기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쓰기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위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