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네두 스승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대가리를 부숴버려라." "진정한 협의란 일말의 자비를 남기는 것일지니." 흑도와 백도를 대표하는 두 명의 절대 기인이 길러낸 공동제자 천우진이 월아봉과 학우선을 거머쥐고 압도적인 무력으로 중원무림을 평정한다. 거악(巨惡) 암천자의 재림을 막기 위한 잠룡 천우진의 강호종횡기!
표지·작품 정보 출처: 네이버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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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사극#소설원작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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