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네눈을 떠 보니 조선, 태종의 장남 양녕대군이 되었다. 폐세자의 운명, 그리고 왕위는 훗날 세종이 될 동생 충녕의 것. 하지만, 나는 전생자. 미래 지식으로 세종이 만들 조선을 내가 먼저 만든다! "미안하다, 충녕아. 내 조선에 세종은 없단다."
표지·작품 정보 출처: 네이버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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