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빚에 허덕이며 살아가는 알바생 동희. 늦은 밤까지 알바로 개고생하다 잠들었을 뿐인데, 눈을 떠보니 그레이스 영지의 주인이 되어 있다? [빙고! 어서어서 찢어지게 가난한 영지를 둘러보세요! ㅎㅎㅎ] “ㅎㅎㅎ는… 뭐지?” 하다 하다 이제 찢어지게 가난한 영지까지 부흥시키라니... 이게 정말 꿈이 아니라고? 나한테 왜 이래!?
표지·작품 정보 출처: 네이버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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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상태창#자본주의#계략남#차원이동#걸크러시#소설원작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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