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성배달꾼 웹툰 표지 (열오 / 펭)

경성배달꾼

열오 / 펭

드라마 · 전체

총 22화최신화 어제

배달 문화는 일제강점기 때도 있었다. 그런데… ‘이걸’ 배달하라고요? 1931년 경성, 인기 냉면집의 베테랑 배달부 태성. 어느 날 그릇에 숨겨진 밀서를 발견하며 평온했던 일상이 뒤틀린다. 위험한 의뢰, 경찰의 추적, 그 속에서 꿈틀거리는 감정들. 독립운동 따위 질색이었던 한 사람의, 가장 쫄깃한 배달이 시작된다.

표지·작품 정보 출처: 네이버웹툰

966위 추천
1001위 좋아요
928위 댓글
#드라마#과거#동양#시대물#평범남#로맨스#무협/사극#짝사랑#역사물

세계관

리캡 전체

인물 이미지는 저작권이 원저작자와 플랫폼에 있습니다. 위습이 만든 이미지가 아니며, 권리자 요청 시 즉시 삭제합니다.

추이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0

아직 이 작품 이야기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쓰기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