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배달 문화는 일제강점기 때도 있었다. 그런데… ‘이걸’ 배달하라고요? 1931년 경성, 인기 냉면집의 베테랑 배달부 태성. 어느 날 그릇에 숨겨진 밀서를 발견하며 평온했던 일상이 뒤틀린다. 위험한 의뢰, 경찰의 추적, 그 속에서 꿈틀거리는 감정들. 독립운동 따위 질색이었던 한 사람의, 가장 쫄깃한 배달이 시작된다.
표지·작품 정보 출처: 네이버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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