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같은 마누라와 몽구스처럼 귀여운 딸을 갖고 싶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신비한 산타에게 소원을 빌고 집에 가는 길. 그런데, 눈을 떠보니 이세계였다...?!
아직 강추가 없어요.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