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U-18 야구 월드컵 우승,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역대급 신인 투수 서예성. 하지만 10년간 1군과 2군을 오갔고, 연이은 부상에 결국 은퇴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발견한 오래된 글러브 하나. 글러브를 잡자 20년 전 신인 시절로 돌아왔다! 예성에게 찾아온 기회. 야구를 하고 싶다는 일념으로 두 번째 신인 생활을 시작한다!
표지·작품 정보 출처: 네이버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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