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랫동안 연을 끊었던 아버지의 죽음. 장례식장에서 마주한 건 눈물이 아닌, 파도처럼 밀려 드는 기억과 상처였다. 그 끝에서 '제훈'은 삶과 용서에 대해 다시 고민하게 된다.
표지·작품 정보 출처: 네이버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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