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저기요, 내 몸 가져요 웹툰 표지 (제이이슬, 은정 / Y / 제이이슬) 하루 1편무료

저기요, 내 몸 가져요

제이이슬, 은정 / Y / 제이이슬

로맨스 · 15세

총 63화최신화 오늘

가수를 꿈꾸다 꽃다운 나이에 죽음을 맞이한 이후 25년간 구천을 떠돌던 정수이는 어느 날, 자살로 생을 마감한 B급 연예인 임유나의 몸에 빨려 들어가게 된다. 못다 이룬 꿈을 이루라고 하늘에서 기회를 주신 걸까? 하지만 임유나의 상황은 암담했다. 딸을 돈줄로만 보는 엄마, 꼭두각시처럼 부리는 소속사 대표, 그리고 ‘골 빈 연예인’이라 손가락질하는 대중의 시선. 그러나 모두 잘못 걸렸다. “나, 이태원 007 킹클럽에서 날렸던 천상의 목소리 정수이라고!” 그 앞에 나타난 화자엔터 대표이자 JC그룹의 사장, 강태훈. 그는 수이의 눈빛을 보고 말한다. “그 눈빛이라면 뭐든 가능할 겁니다.” 과거의 미련과 현재의 절망, 그리고 미래의 욕망이 뒤섞인 무대 위에서 정수이는 자신과 임유나의 꿈을 모두 걸고, 두 번째 삶의 데뷔를 시작한다.

표지·작품 정보 출처: 네이버웹툰

1063위 추천
1045위 좋아요
1074위 댓글
#로맨스#연예계로맨스#능력남#명랑녀#요즘핫한추천작#연예계#빙의#소설원작

세계관

리캡 전체

인물 이미지는 저작권이 원저작자와 플랫폼에 있습니다. 위습이 만든 이미지가 아니며, 권리자 요청 시 즉시 삭제합니다.

추이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0

아직 이 작품 이야기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쓰기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