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양전

문양전

강한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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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판타지#액션판타지#인외존재#먼치킨#다크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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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운명은 거스를 수 없는 법칙인가, 스스로 개척해 나아가는 길인가.’ 파멸의 운명 속에서 복수의 화신이 되어 돌아온 소년 반, 그의 복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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