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너는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이었다. 붉고, 씁쓸하고, 때로는 달콤한. 비터사이드 크렌베리스.
표지·작품 정보 출처: 네이버웹툰
1000위 추천
941위 좋아요
706위 댓글
#판타지#흑백#액션판타지#생존#이능력#모험#아포칼립스#다크판타지
세계관
리캡 전체인물 이미지는 저작권이 원저작자와 플랫폼에 있습니다. 위습이 만든 이미지가 아니며, 권리자 요청 시 즉시 삭제합니다.
추이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0
아직 이 작품 이야기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쓰기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위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