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네"오늘 밤, 너를 가질 것이다. 반드시." 왕명으로 패전국의 귀족 신부를 맞이한 전장의 늑대, 라이칸. 첫날밤부터 자신을 향해 단검을 들이민 신부를 대면하게 되는데… “차라리 검으로 찔러요.” 마음 속 깊숙히 그녀를 함락시키고자 하는 욕망이 꿈틀거린다
표지·작품 정보 출처: 네이버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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