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더없이 병약했던 천중문의 소문주 용화린. 결국, 무를 포기하고 데릴사위로 들어가 장사치의 삶을 살게 된다. 그렇게 큰 후회를 간직한 채 살아왔던 삶의 마지막에서 영영 만날 수 없으리라 여겼던 과거와 조우하게 되는데...! 초라하기 짝이 없었던 순간으로 다시금 돌아온 그가, 갈기갈기 찢어져 넝마가 된 가슴에 굳게 다짐한다. 운명은 그의 손에서 새로이 태어나리라.
표지·작품 정보 출처: 네이버웹툰
652위 추천
424위 좋아요
#무협/사극#사이다#먼치킨#소설원작
세계관
리캡 전체인물 이미지는 저작권이 원저작자와 플랫폼에 있습니다. 위습이 만든 이미지가 아니며, 권리자 요청 시 즉시 삭제합니다.
추이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0
아직 이 작품 이야기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쓰기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위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