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그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내 동생을 주지.” 시다테 공국과의 오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에이릭 클라드니에, 승전 포상으로 백치 왕녀와의 결혼을 명 받게 되었다. 결혼식 후, 아내가 된 왕녀와 함께 저택으로 돌아온 에이릭. 왕녀의 기상천외한 행동에 아버지는 그녀를 죽이려하고 어머니는 에이릭에게 마음을 주지 말라고 조언한다. 오직 에이릭만이 어린 아이같은 그녀를 아내로써 존중하며 보살핀다. 그런데, 왕 앞에서 그가 한 적도 없는 행위를 천역덕스럽게 지어내어 흉내내는 저 여자는 대체 누구란 말인가.
표지·작품 정보 출처: 네이버웹툰
793위 추천
162위 좋아요
468위 댓글
#로맨스#서양#결혼생활#왕족/귀족#능력남#사연녀#미친작화#성장물#다정남#궁중로맨스#선결혼후연애#로판#구원서사#소설원작
세계관
리캡 전체인물 이미지는 저작권이 원저작자와 플랫폼에 있습니다. 위습이 만든 이미지가 아니며, 권리자 요청 시 즉시 삭제합니다.
추이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0
아직 이 작품 이야기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쓰기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위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