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526위 추천
398위 좋아요
499위 댓글
로맨스 #로맨스#서양#왕족/귀족#무심남#집착남#나쁜남자#사연녀#집착물#후회물#궁중로맨스#육아물#재회#로판#구원서사#까칠남#소설원작
추이
좋아요·조회수회차 댓글
줄거리
노이슈타인의 공주 알리시아가 칼을 든 순간 슈바르한의 늑대 카벨레누스와 조우한 것은 운명이었다. '포기하는 법을 알고 있을 뿐이에요.' 오래 전 체념한 알리시아의 손을 놓지 않는 카벨레누스. 두 사람은 휘몰아치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걷잡을 수 없이 서로에게 빠져드는데….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위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