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고무줄로 질끈 묶은 머리를 하곤 끊임없이 성가시게 구는 덜렁이 소녀 키노시타 카즈네와 완벽한 피아노 연주와 귀족 비쥬얼을 가진 피아노 왕자 마사키 히로유키가 만났다. \n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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