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레왜 셰익스피어는 희곡 속 주인공에게 줄리엣이라는 이름을 붙인 걸까? 차라리 그 지긋지긋한 비극의 제목이 <로미오와 브리트니>였다면 내 인생이 훨씬 평탄했을 텐데! 캔자스의 고등학생인 줄리엣 홀리데이는 흔치 않은 이름 때문에 조금은 귀찮았지만 비교적 평범한 나날을 보내 왔다. 학교에 로미오가 전학 오기 전까지는. “안녕, 이렇게 만나서 반갑다. 나는 로미오라고 해.” 운명 같은 이름의 소유자인 로미오 뷰캐넌부터 미식축구부 쿼터백인 그레이 홀트, 소꿉친구 루크 시어볼드까지. 자꾸만 변하는 관계에 줄리엣의 학교생활은 점점 뒤죽박죽이 되어 가는데.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6329위 조회
#평범녀#서양풍#능력남#능글남#다정남#순정남#현대물#역하렘#첫사랑#친구>연인#성장물#짝사랑#달달물#캠퍼스물#로맨스#학원
세계관
리캡 전체인물 이미지는 저작권이 원저작자와 플랫폼에 있습니다. 위습이 만든 이미지가 아니며, 권리자 요청 시 즉시 삭제합니다.
추이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0
아직 이 작품 이야기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쓰기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위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