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속세의 [평범]은 어려워'의 작가 나카무라 사츠키 신작! “정말이지, 남성 사이의 사랑은 왜 이렇게 가슴이 설렐까!” 철이 들었을 때, 이미 나는 완전히 썩어 있었다. 로자는 미모와 깊은 자애심으로 유명한 백작 영애. 하지만 그 실체는 장미애, 즉 남성 간의 연애에 망상을 부풀리는 귀부인(貴腐人)이었다. 14세가 된 로자는 어느 날 천 년에 한 사람 나올까 말까 한 이상적 ‘수’인 배다른 남동생 베르나르도와 운명적으로 만난다. 그리고 곧장 ‘베르땅 총수 계획’을 세우고 분투……하지만 그 썩어 빠진 행동이 어쩐지 계속 고결한 행위로 오해받는데――? 남자만 있다 하면 냅다 엮어 버리는 신개념 BL 좋아 영애 등장! 오늘도 즐겁고 힘차게 덕질을 시작합니다♡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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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연하남#능글남#역하렘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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