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레“우리 효동이! 너 언제 커서 효도할래?” 깜장 아기 고양이 효동이를 모시는 평범한 집사, 김다효. 그리고 벽 하나를 두고 사는, 양아치 같지만 치명적으로 섹시한 옆집 남자. 충동처럼 눌러버린 초인종 한 번, 가볍게 던진 농담에 “자꾸 그러면 나 오해해.” “오해 아닐걸요.” 가벼운 밀당으로 금방 꼬실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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