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성격의 선아에게 인간관계라고는 해지와 권민 뿐이었다.\n고등학교 3학년 1학기 그런 선아에게 시후가 다가오고 첫사랑이 시작된다.\n모든게 서툴던 둘의 관계는 작은 오해로 틀어지고 이윽고 끊어지고 만다....
아직 강추가 없어요.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