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내 모든 걸 마음대로 해도 돼.」 부친의 반대를 무릅쓰고 도쿄의 미대에 다니는 여대생 토우카. 엄격한 본가에 남동생을 혼자 남겨 두고 집을 뛰쳐나온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집세를 내지 못해 망연자실해 있는 그녀 앞에 나타난 건, 훌쩍 자란 동생 아마네였는데―?! 동생이니까 같은 이불에서 자는 거라고…?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는 금단의 동거 생활.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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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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