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보 집주인 미쿠루

울보 집주인 미쿠루

키하라 노리코
완결
4513위 조회
BL #미남공#힐링물#현대물#순진수#다정공#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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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바다가 보이는 마을에 살고 싶어.\n\n그런 꿈을 이루기 위해 스물여덟 청년 아오바가\n부동산 직원에게 모든 것을 일임하고 답사 한 번 없이\n결정한 집은 허름한 빌라였다.\n\n들은 이야기와 다르다고 곤혹스러워하는 와중,\n7:3 가르마에 뱅뱅이 안경을 쓴 집주인 미쿠루가 필사적으로 붙잡는다.\n\n방에서 보이는 바다의 아름다움에 아오바는 이곳에 살겠다고 다짐하고,\n그 일을 전하러 가자 안경을 벗은 채 울면서 안도하는 미쿠루의 귀여움에 충격을 받는다.\n\n빌라 운영을 위해 살아가는 미쿠루의 필사적인 모습에 끌리는 아오바.\n그런 아오바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생각하기 시작한 미쿠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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