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레바다가 보이는 마을에 살고 싶어. 그런 꿈을 이루기 위해 스물여덟 청년 아오바가 부동산 직원에게 모든 것을 일임하고 답사 한 번 없이 결정한 집은 허름한 빌라였다. 들은 이야기와 다르다고 곤혹스러워하는 와중, 7:3 가르마에 뱅뱅이 안경을 쓴 집주인 미쿠루가 필사적으로 붙잡는다. 방에서 보이는 바다의 아름다움에 아오바는 이곳에 살겠다고 다짐하고, 그 일을 전하러 가자 안경을 벗은 채 울면서 안도하는 미쿠루의 귀여움에 충격을 받는다. 빌라 운영을 위해 살아가는 미쿠루의 필사적인 모습에 끌리는 아오바. 그런 아오바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생각하기 시작한 미쿠루는-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4865위 조회
#미남공#힐링물#현대물#순진수#다정공#BL
세계관
리캡 전체인물 이미지는 저작권이 원저작자와 플랫폼에 있습니다. 위습이 만든 이미지가 아니며, 권리자 요청 시 즉시 삭제합니다.
추이
강추 0
아직 강추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0
아직 이 작품 이야기가 없어요.
이 작품 이야기 쓰기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강추를 남길 수 있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위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