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회사의 노예처럼 매일같이 일하던 주인공.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이세계의 영애 크리스티나에게 빙의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는 내심 원하고 있었던 인생 다시 시작하기, 가 아니었고. 기억에 따르면 이 신체의 소유자는 터무니없는 악녀로, 이미 여러 일을 『저지른 뒤』였던 거다! 왕태자로부터는 「다음은 없다」라며 위협받고, 억제 수단이라는 이유로 붙은 감시역 공작 영식으로부터는 「함께 지내기로 해」라는 말을 듣게 되는데…?! 진심으로 본인을 죽일 이유를 찾고 있다고 생각하여 떨던 크리스티나는, 호감도가 떨어지지 않게 직접 일을 할 생각을 하고. 한편, 공작은 감시 외에도 의도가 있는 것 같은데…. 일을 저지르고 만 악녀와, 감시역 공작의 무자각 로맨스 판타지!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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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삼각관계#오해/착각#무심남#로판#이세계물#로맨스#판타지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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