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들어가고 싶어도 들어가지 못하는 손님. 들어와 주길 바라지면 마냥 기다리기만 하는 점원. 마음의 소리가 줄줄이 새어 나오지만, 두 사람 다 여러 의미로 호의를 감추지 못하는데……? 감질 나는 두 사람의 관계는 우정? 아니면…… 사랑?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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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물#잔잔물#음식#백합#일상#드라마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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