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내를 잃고, 하루아침에 두 아이를 혼자 기르게 된 샐러리맨 하네다.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들의 행동에 막막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전철에서 토해 버린 하네다의 아이를 적절한 처치로 도와 준 기묘한 화장을 한 청년, 코토부키. 그는 소아과 의사로 일하고 있었는데――.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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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성장물#일상#드라마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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