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당신의 머리카락으로 나를 채워줘요. 마치 살아 숨 쉬듯 아름다운 교복을 두르고, 매끄럽게 찰랑이는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호시미야 여학원의 소녀들. 그들의 낙원을 뒤흔든, 어느 ‘사건’을 계기로 소녀들의 은밀한 감정들이 차츰 얽히기 시작한다……. 숨 막히도록 강렬하게 와닿는 그림. 섬세한 수수께끼와도 같은 이야기. 애타도록 순수한, 소녀들의 사랑.
표지·작품 정보 출처: 레진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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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첫사랑#학원#백합#드라마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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