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님과 회사 노예의 사랑은 안타까워

부장님과 회사 노예의 사랑은 안타까워

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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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다정남#능력녀#오피스물#동거#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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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사랑할 틈이 없는 회사 노예 마루야마 마유미(통칭 마루짱). 어느 날 마루짱은 회사 회식 뒤 술김에 ‘정시 퇴근’하는 테이지 부장님과 러브호텔에 가고 만다. 무뚝뚝하고 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부장님은 달콤하고 부드러워서… 홀랑 좋아하게 됐다!! 하지만 다음 날, “어젯밤 일 말인데, 우리는 ‘어른이니까’...알지?” 라는 말을 듣는데…! 업무 방식도 사고방식도 전혀 다른 두 사람의 ‘대환장’ 오피스 러브 코미디!\n\n\nBucho to shachiku no koi ha modokashiiⓒShimo 2020\n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20 by BUNKASHA PUBLISHING Co.,Ltd.,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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