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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중년#잔잔물#이웃#드라마#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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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교수님의 부탁으로 시골에서 홀로 생활하게 된 용주. 잔잔한 전원생활은 만족하지만 어딘가 외롭다고 느낀다. 외로운 용주, 수상한 이웃 도련님과 친해지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는데..! 어색하기만한 용주와 도련님이 서서히 마음을 열어가는 잔잔하지만 가볍지 않은 이야기. 특유의 감성으로 돌아온 [달콤한애드립], [우리는 시간문제] 하양지 작가의 최신작, [춤추는 도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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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습